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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세먼지의
기승이 아주 중2병 걸린 남동생 같은 하루였어요!
그래서인지 목이 칼칼하더라고요.

그렇게 칼칼한 목을 물로 축이며
일을 하고 있는데 직장 동료분께서
오아시스 같은 목캔디 두알을 건내주시더라고요.



심지어 딸기맛 목캔디네요!!
외국에 홀스가 있다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트캔디는 바로 목캔디죠?
오리지널 맛은 모과맛도 좋아하죠.



목캔디 포장을 뜯으니 수줍은
붉으스름한 딸기맛 목캔디의 모습이
나타나네요!!



미세먼지로 칼칼한 목을 구제해줄
딸기맛 목캔디를 입으로 들어가기 전의
모습입니다.

의연하죠? 아무튼 목캔디를 먹는
동안은 목의 청량감이 너무 좋더라고요.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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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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