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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부초밥과 우동을 저녁으로
먹은 담터댁입니다.

집에 먹을 반찬이 없어서
저녁으로 뭘 먹어야할지 고민하다가
지난주에 사놓은 사각유부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집 앞 슈퍼에서 얼른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우동라면을 사왔죠,
그리고 유자 단촛물과 일본 후리카케를
넣어 유부초밥을 만들어보았어요!!




일반 유부초밥과 다르게 크기가 크죠?
제가 지은 이름은 뚠뚠이 유부초밥이에요!!
넘 귀엽죠?

7개 만들어 보았어요.
3개만 먹어도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유부초밥을 만들면서 삶은 계란을
준비하고, 뚠뚠이 유부초밥을 만들고 나서 우동을
끓여서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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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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