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안녕하세요~~ 담터댁 오랜만에 일상으로 인사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이나 덥네요.

이러한 날씨 때문에 불쾌지수가 높아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저희 회사에는 저를 챙겨주시는 분들이 참으로 많아서

너무 즐겁게 회사 생활을 하고 있어요.


물론 맨날 맨날은 아니지요. 돈을 버는 회사니깐요!!

제가 출근을 하면 제 책상위에는 아래 사진처럼 제가 근무하면서 

먹을 수 있는 간식이 있더라고요.


삶은 계란부터, 사과, 요거트 등등 그래서 누가 가져다 주신걸까?

하며 회사 분들 꺼인줄 알고 안먹고 회사 냉장고에 넣어 놓곤 했죠.



그런데 알고 보니 저희 사무실 청소를 해주시는 여사님께서

챙겨주신거더라고요.


제가 회사 사무실 안내데스크에 혼자 앉아 근무하는 형태라 혼자 앉아서

있으면 얼마나 심심하냐면서 챙겨주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저희 사무실이 공유사업 형태라 입주된 다른 기업의 대표님들께서도

저를 참으로 아껴주십니다. 


아무래도 제가 여기거 가장 어리고 딸과 같은 또래다 보니 그러신 것 같아요.

맨날 절 보시면 좋은말씀도 해주시고 따님이야기도 자주 하시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니 우리 아버지도 다른 곳에서 나와 같은 또래의 직원을 보시면

내생각이 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남들보다는 덜 스트레스 받고 일하는 것 같아 매일 매일이 참으로 감사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