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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오랜만에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고 푸욱 ~ 쉬는 주말을 보냈답니다.

물론 밀린 빨래를 하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일요일 저녁을 보내고 있죠.


저녁을 먹은 후인지라 달달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산책도 나갈겸 동네 수퍼마켓을 가서 간단하게 먹을 간식을 사왔어요

그중 팔체질중 토양인인 저에게 인삼이나 다름 없는 팥이 들어가 있는

아이스크림을 하나를 사왔어요.

원래에는 비비빅을 사려고 했는데 가게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앙꼬바에도 팥이 들어있다는 가게 주인 아주머니 말씀을 듣고

앙꼬바를 사왔어요.


포스팅을 위해 포장을 뜯기전에 사진을 찍어야 하지만,

급한 마음에 포장부터 뜯어냈네요.

할머니 밑에 커서 그런지 입맛이 올드한 담터댁에게는 팥이 들어간 음식은 

어렸을 적 할머니와의 많은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릅니다. 

그래서 팥이 들어가 음식은 마음까지 채워주는 소울푸드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저녁에 간식을 먹었기에

잠들기 전에 20분 정도 운동을 할예정입니다,

즐거운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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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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