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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속 진주 박서준을 발견!! 이태원클라쓰의 인물관계도는?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코로나19 검사 후 3일간에 자가격리를 무사히 마치고

출근하여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자가격리기간에 하루종일 집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곤 드라마 및 영화를 보는 것이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요즘 핫하다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재방으로 보게 되었는데

너무 너무 재밌더라고요!! 입덕 완료!!

이태원클라쓰의 주연 박서준 배우님은 데뷔 초부터 제가 완전 눈여겨 보고 있던 배우인데

역시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제가 박서준 배우를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은 바로 7년전

SBS 월화드라마<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였죠. 

극 중 역할의 비중 처음에는 작았지만, 신인치고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던

박서준님은 한그루님과의 달달한 로멘스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죠. 

극중 박서준은 송미경(김지수)의 이복 남동생이었어요. 

이복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외도로 힘들어하는 누나 미경(김지수)를 끔찍히 

아끼는 듬직한 남동생의 역할이었죠.

그러나 자신이 일하는 은행원 나은영(한그루)와의 풋풋한 사랑을 키워나가죠.

하지만 은영이 자신의 매형의 내연녀의 동생이라는 사실에 마음 아픈 사랑의 주인공이 되죠.

그 선한 느낌이 신선하고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였던 박서준!!!

그러나 드라마 자체는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종영되었어요. 

하지만 이후 로멘트 코미디 즉 로코의 여왕 황정음을 만나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등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 대박이 났죠.

일약 로코의 왕자짐이 된 박서준!!! 그 이후에는 쌈마이웨이, 김비서가 왜그럴까? 등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했왔습니다. 그리고 기생충까지!!!

 

그리도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

웹툰 원작의 주인공과의 싱크로율100% 존재감을 나타내는 이태원클라쓰

종횡무진 한국 드라마를 들었다 놨다 하게 되었습니다.

이태원 클라쓰의 박새로이는 정말 유통성이 없지만, 돌아가신 아버지의 가르침과

자신만의 신념을 믿고 살아갑니다. 

요즘처럼 자신의 소신은 커녕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진 청년들에게

박새로이라는 인물은 큰 자극이 됩니다. 

이태원클라쓰 아직 안보신 분들 위해 간단하게 인물관계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단밤 (박서준 가게),장가(아버지가 근무하시던 기업)가 원수가 된 

원인부터 살짝 설명해드릴게요.

 

아버지를 따라 이사를 한 박새로이는 장가의 아들과 같은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된다.

첫 등교날 장가의 아들 장근원은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하지만 선생님도 장근원을 혼내지 않는 모습에 박새로이는 장근원과 치고 받게 된다.

이 일로 박새로이의 아버지가 학교에 불려오고, 아버지가 오래 근무하던 

장가에서 나오게 된다. 이후 장가와 박새로이의 악연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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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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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의 최애드라마 쩐의 전쟁 5회 명대사!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애 하는 한국 드라마였던 쩐의 전쟁에서

인상깊었던 대사 한 구절을 소개해볼까해요.

 

쩐의 전쟁 5회에서 금나라(박신양)가 술에 취해

파티에서 진상?을 부리면서 한 대사입니다.

 금나라: 부자는 천국에 못들어간다고 하잖아요? 부자가 천국에가는 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 만큼 어렵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걱정하지 마세요!! 걱정하지마세요!! 다됩니다!!

대한민국은 다됩니다!! 그런거 없습니다!!

코끼리도 항공모함도,하마도  다 들어갑니다 !! 다들어간두고요!!!

사실 이때 당시 이대사를 들으면서 느껴지는 감정은 

심난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대한민국은 정말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나라인 것일까?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결국의 돈을 가진 자만들의 리그에는 낄 수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믿고 보는 배우 박신양님의 완벽한 연기로 심난한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쩐의 전쟁을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담터댁의 최애드라마 쩐의 전쟁의 명대사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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