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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과자 고급디져트 안부러워

추워지는 날씨탓인지 요즘 군것질이 너무 너무 땡깁니다.
그리고 회사근처에는 맛있는 디져트 카페가
이런 시국에도 오픈을 하면서 잠자고 있던 저의 식욕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얇팍해진 지갑이라 예쁜 디져트집의 와플이나
크로플은 꿈도 못꾸고, 아쉬운데로 와플과자로
저의 식욕을 달래고있어요.

제가 요즘 빠져있는 와플과자를 소개해드릴게요.

바로바로 롯데제과에서 나온 와플메이트 크리스피
랍니다! 보통와플과자하면은 버터와플을 떠올리실텐데요.

저희  회사근처에  있는 슈퍼에는 버터와플이
없어요. 황당데스
그래도 와플메이트 크리스피를 2묶음에 싸게 팔고있어
먹게 되었는데 버터와플보다는 더 가볍고 바삭한
식감이라서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일할때 당이 땡기면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잘 먹고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와플메이트크리스피와 버터와플과자의
좋은점은 아무래도 먹기좋게 개별포장라는점이죠.
먹기도 깔끔하고, 오래보관도 가능하죠.

그럼 와플메이트 크리스피의 영양정보도
알아볼까요?

와플과자 1봉지의 영양성분은 80kcal네요.
당이 높은 편이니 하루 1봉에서 2봉지만 먹는게 좋겠죠?
아니면 드시고 점심시간에 가볍게 산책을 추천해드려요.

춥다고 움추려있지마시고
맛있는 것 많이드시고, 건강한 겨울 보냅시다.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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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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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동지팥죽 먹는 시간과유래는 ?

오늘은 1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2021년 동지날짜 유래를 알아보고

2021년 동지팥죽먹는 시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영향으로 온국민이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힘들었던 액운을 떨어내가 위한 방법으로 2021년 동지팥죽을 챙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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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는 24절기중 22 절기에 해당되며 1년중에 가장 밤이 긴 날이죠.

어렸을 적 할머니께서는 동지팥죽을 먹으면 한살 더 먹는 것이라고 하여 

두그릇이 먹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동짓날 팥죽을 먹는 풍습은 고려시대부터 이어졌습니다.

온가족인 채색옷을 입고 붉은 팥죽을 끓이고,부모님의 장수를 기원하는 

술을 올리는 풍습이 오늘날까지 동지팥죽 먹게 된 배경인것이죠.

중국의 역법에서는 동지를 작은 설로 여겼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전해지는 동지팥죽 먹는 시간의 유래는 시세기 중 가장 오래된

초세기에서 시작됩니다.

옛날 공공씨(요순시대의 형별을 받았던 관직에서 유래)에게는

바보아들이 있었는데 동짓날 죽었다고 한다. 

근데 그 바보 아들은 자신이 죽은 것을 알지 못해 구천을 떠도는 귀신이

되어 어린이들을 괴롭혔다고 한다,

그 바보아들 귀신을 물리치는 것이 바로

생전 공공씨의 바보아들이 무서워 했던 팥이었다.

그래서 동지에 팥죽을 먹음으로서

바보 귀신을 물리친다고 여겼다는 설화가 전해진다.

중국과 우리나라의 동짓날 팥죽의미가 악귀를

내쫒는 다는 것과 일맥상통함을 알 수 있다.

동지날짜는 매년 다르다 매년 12월 21일 또는 22일이며,

2021년 동지날짜는 12월 22일입니다.

나쁜 기운을 쫒는 2021년 동지팥죽을 먹는시간은 바로 

12월 22일 12시 59분이라고 합니다.

이상 오늘은 2021년 동지팥죽 먹는 시간과 날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내일 야식으로 달큰하고 따뜻한 팥죽으로 골라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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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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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털 백반맛집: 청국장,순두부 백반을 맛보다

첫눈을 맞이한 첫 월요일입니다.

주말에 눈이 온 것 치고 날씨가 많이 춥지않아 그나마 다행인 것같아요.

오늘은 강남고속터미널에 위치한 백반집에 다녀왔던이야기를 해볼까해요.

때는 지난 여름에 남자친구와 고속터미널에 위치한 한가람문구에서 오빠는 신발 커스텀에

사용할 물감을 저는 레진공예 및 사진 촬영에 필요한 재료를 구입하고

점심시간에 먹을 만한 식사공간을 찾다가 저는 고기 보다는 

구수한 청국장이 이상하게 땡기더라고요. 육식파인 남자친구 역시 한식이

먹고 싶다고해서 고속터미널 안에 위치한 한식 백반집으로 향했어요.

함정은 그 식당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 다는 점이에요.

(나중에 남자친구에게 물어봐서 식당정보도 공유할게요)

저희는 각자가 먹고 싶어했던 메뉴를 각각 골랐어요 일단 

저는 구수한 청국장 백반을 시켰어요.

제가 약간 할매 입맛이라서 된장찌개 청국장 찌개를 워낙 좋아하는데..

육식파 남자친구를 만나는 바람에 청국장은 제가 특식이 되어버렸죠.

구수한 청국장 한 술을 하얀 공깃밥위에 척 하고 올려서 쓱쓱 비벼 한숟가락 크게 

떠서 잘 익은 파김치나 배추김치 한조각 얹어먹으면 그맛이 얼마나 맛있는지 ,,,,

어떻게 이맛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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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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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철에 생각나는 뜨끈한 잔치국수 칼로리는?

안녕하세요~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야 하지만 이번주는 

동장군이 장난을 하는 매서운 바람으로 낮아진 기온탓에 오늘은 퇴근하자 마자 집으로 

바로 왔어요. 그런데 너무 추워서 저녁거리를 하나도 사오지 못했죠.

아...... 망했다.... 그래서 일단 옷을 갈아입고,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먹을 것을 찾아 헤매다가

결국엔 두쪽 남은 통밀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 땅콩버터를 발라 먹었죠.

그러다가 오늘 포스팅을 위해 사진을 고르다가 발견된 사진 하나!!!

바로 작년 겨울 남자친구와 사당역에서 시장을 보고, 시장안에 있는 국수집에서

먹었던 잔치국수 사진이 눈에 콕 들어오더라고요.

그랫서 오늘은 잔치국수의 유래와 잔치국수의

칼로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어보기로 결정했어요.

 

우선 잔치국수 유래부터 알아볼까요?

잔치국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잔치음식중 하나로 밀가루가 귀했던 

조선시대에는 밀가루로 만든 음식이 귀한 음식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집안에 좋은 일이 있거나, 결혼,등 축하하는 연례행사에 참석한 손님에게

대접하는 음식이었다고 해요. 특히 집안에 큰어른의 생신/환갑 잔치의 잔치국수의 의미는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손님에게 대접했으며, 결혼식에서의 잔치국수는 

신랑신부의 백년해로를 기원하는 의미라합니다.

드라마에서도 오래 연애하는 커플에게 직장 상사 또는 집안의 어른들이

"언제 우리 국수먹게 해줄 예정이야?"라는 대사를 어렵지 않게 들었던 기억이 나면서,

잔치국수가 이러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기본적인 잔치국수는 멸치와 다시다 또는 디포리로 육수를 내어, 삶은 얆은 소면에

고춧가루,간장,다진마늘,다진파, 설탕, 참기름으로 만든 양념장을 얹은 후

고명으로 호박과 계란 지단을 고명으로 올려먹습니다.

비교적 잔치국수 만드는 법이 간단하죠? 그러나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잔치국수는 집에서 해먹는 것보다는 사서 먹는 것이 더 가성비가 좋은 것이죠.

(다시마와 다시멸치 구입하는 것이 잔치국수 가격보다 비싸다는 함정)

하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육수 제품이있죠? 특히 알약모양으로 된 육수제품도 있으니 

똥손이라도 간단하게 잔치국수를 만들어먹을 수 있게 된 것이죠.

이렇게 추운 겨울밤 야식으로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고 해요.

잔치국수 칼로리가 한 국수그릇에 312 kcal밖 안되네요.

추운겨울철 간식으로 잔치국수 맛보시는 건 어떨까여?

오늘은 잔치국수의 유래와 칼로리에 대해알아보있어여.

혹시 저의 포시팅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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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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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빗 : 졸귀탱 헤어브러쉬 언박싱!!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언제나 역시나 내돈 내산으로 구입한 팅글빗입니다.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손상된 모발 및 젖은 모발과 지독한 곱슬모발도

잘 빗어지는 해외 유명 헤어브러쉬와 상당히 유사하지만

놀랍겠도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입니다. 멜로토리사 탱글래빗이라는 제품인데요.

사실 저는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미니미한 탱글티저가 이미 있어요.

그런데 사이즈가 워낙 작다보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좀더 큰 싸이즈의 탱글티저를 

구입하기 위래 검색해보니 가격이 ㅎㄷㄷ하더라고요.

그러던 와중 우연히 알개된 #탱들래빗 국내브랜드이기도하고 무엇보다 너무 

귀염뽀짝한 디자인에 쇼핑몰 포인트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어요

(사실 이제품은 상당한 우여곡절 끝에 구입한 제품이랍니다.)

잠깐 사연을 풀자면? 한 쇼핑몰에서 사과의 의미로 받은 포인트로 구입한 머리빗인거죠.

일단 다른 이야기는 각설?하고 담터댁의 새로운 국내산 탱글빗에 대해 알아볼게요.

이사진은 회사에서 택뱅상자에서 뜯자 마자 촬영한 따끈 따끈한 사진이네요.

위에서도 말했다싶이 이미 해외 유명브랜드의 탱글티져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 탱글빗은 제가 머리가 짦은 

단발머리일때 구입한 거라 지금처럼 긴머리를 빗을 땐 좀 빗이 버거워 하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손목에도 무리가 가서 좀더 큰 탱글빗이 필요했어요. 마침 우연한 기회에 찾게 된 멜로토리의 

탱글래빗을 찾게된것이죠. 운명입니다. 

택배 상자에 담겨운 탱글래빗은 너무 너무 졸귀탱 패키지에 다시한번 취향저격을 당합니다. 

딸기우유 색상의 케이스에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는 토끼실룻엣을 강조하는 패키징이더라고요.

"헐 이렇게 패키지가 귀여우면 포장을 어떻게 뜯고, 저 귀여운 녀석을 어떻게 쓴단 말인가?"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저의 탱글래빗의 제품 스펙과 특징에 대해 알아볼게요.

 상품 뒷면에는 엉킨머리를 효과적으로 플어주고, 손상모를 
개선해주는 십자형 모의 디탱글 브러쉬!
귀여운 토끼를 닮은 탱글래빗 브러쉬와 즐거운 일상을 함께하세요!

탱글래빗 헤어브러쉬의 다섯가지 상품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

첫번째 특징

디탱글링: 엉키고 꼬인 머리를 효과적으로 풀어주고 손상모 개선에 도움이 된다. 

두번째 특징

십자형모로 되어 빗에 빠진 머리카락이 끼지 않고, 머리카락제거가 용이하여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세번째 특징 

강한 탄성모로 두피자극과 통증없이 머리카락 정돈에 용이하다.

네번째 특징 

셀프스탠딩이 가능한 토끼 실루엣 디자인으로 별도의 수납공간이 필요하지 않아 활용도가 높다.

다섯번째 특징

정전기 방지처리된 빗살로 정전기로부터 머리카락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멜로토리의 탱글래빗은 디장인과 기능성의 두마리 토끼를 다잡은듯한 상품설명이었어요.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실제 사용감이 가장 중요하겠죠?

상품설명서 대로 탱글래빗은 셀프 스탠딩이 가능한 제품이네요

오오~~ 여기까지는 팩트 입증되었어요. 그리고 토끼 귀부분이 손잡이 부분인데 그립감이 좋았어요.

그리고 제 머리카락 길이는 어깨를 내려오는 정도에 얇은 머리카락이라 건조한 겨울철이 되면

엄청난 정전기와 싸워야 될 뿐만 아니라 잘 엉키는 편이에요

즉 탱클래빗의 품질 팩트 체크에 최적화 고객이라는 사실이죠. 

두구 두구 드디어 사용감입니다. 정전기도 상품 설명서 대로 정말 적은 편이었어요. 

그리고 엉킨 머리도 생각보다 자극 없게 잘 빗기더라고요.

손상모개선은 아직 일주일 밖에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네가지의 팩트체크는 된 것이죠.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기존 유명한 탱클티저헤어브러쉬보다는 빗살이 텐션이 강한편이라

딱딱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것만 빼면 아주 만족스러운 헤어브러쉬랍니다. 

이상 내돈 내산 제품인 탱글래빗의 언박싱 및 상품 리뷰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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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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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채굴러 2021.12.2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돈도 없고 빽도 없다면 부자되기 힘들잖아요!
    평생 남 밑에서 눈치보면서 일해야되고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면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 한번 들려주세요.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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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백이 맛집 명동칼국수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요즘 겨울에 잘어을리는 점심메뉴를 소개해볼까해요.

칼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뜨끈한 국물음식이 생각나는 것은 국룰인것같아요.

저랑 남자친구와 저는 음식취향이 확고한? 편이라 데이트할 때 점심메뉴를 고르는 일이 

남자친구는 육식파 저는 잡식파!!!

정말 쉽지않아요. 그러나 칼국수와 보쌈이 나오는 식당처럼 메뉴선택폭이

넓은 것이 평화?로운 식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이죠.

지난주 저희는 평화로운 데이트를 마무리하기 위해서 찾은 곳이 바로

장승백이역에 위치한 명동칼국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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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맛집 깡통만두의 뜨끈한 만두전골을 맛보다!

즐거운 월요일 아니 피곤한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제가 지난 주 토요일 남자친구와 

함께 다녀온 안국역 맛집으로 유명한 깡통만두집을 소개해볼까합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만두를 평소에도 잘먹고 좋아하는 편이라 만두전골 맛집을 찾아다니는 편이에요.

그러다가 이번에 남자친구가 유튭을 통해서 찾은 보석 같은 안국 깡통만두!!!

깡통만두는 대한민국에 숨어있는 맛집을 소개하는 TVN수요미식회에서도 소개된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위 썸네일의 간판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기나긴 역사를 느낄 수 있죠?

안국역 깡통만두는 밑반찬은 매일 손수 직접 담그고 만든 김치와 맛깔라는 

양파장아찌가 나옵니다. 그리고 생면과 만두는 매일 새벽부터 손수 빚은 만두라고 하더라고요. 


 

안국 깡통만두 매장 정보

위치: 서울 종로구 북촌로2길 5-6 안국역 2번 출구에서137m

평일: 11:30~21:00

브레이크 타임: 15:30~17:00

점심시간 라스트 오더: 14:40

디너 라스트 오더: 20:20

주말/공휴일:11:30~20:00

안국 깡통만두는 이미 안국역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라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아요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갔다가

무려 32팀을 무찌르고서야 깡통만두집의 만두 전골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안국역 근처 맛집 및 식당은 테이블링이라는 어플을 통해 모바일을 통해서도 

대기 신청이 가능해요. 그래서 안국역 깡톱만두을 가실 분들은 참고해서 미리 미리

어플을 설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www.tabling.co.kr/

 

테이블링 | 맛집 도착 전 앱으로 미리 줄서기

테이블링이 맛집 줄 대신 서 드립니다.

www.tabling.co.kr

가게 내부는 세련된 느낌은 아니지만 오랜 세월을 이겨낸 묵직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나무의자와 바닥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워낙 많이 못 먹는 편이라 한가지 메뉴를 매장에서 먹고,

인기 많은 모듬전을 테이크 아웃 하기로 결정!!

그리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만두 전골을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깡통만두전골 

매장안은 대기인원으로 북적부적한 분위기와는

반대로 굉장히 질서정연하고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사실 사람이 많은 맛집은 밀려드는 손님으로 매장 안이 어수선한 경우가 많은데 깡통만두는 

한번에 수용가능한 인원 6~10팀 정도로 만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조용하고 따뜻한 

만두전골을 맛있게 즐길 수 있어 좋더라고요. 

남자친구는 따뜻한 만두전골 국물에 쏘주한잔~~ 저는 따뜻한 보리차를 마시며

추운 날씨에 넘흐나 잘어울리는 만두 전골을 먹을 수 있었어요. 

 

안국 깡통만두 

위 사진에 보이는 만두 전골의 만두 구성과 먹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께요,

우서 가운대 반달 모양의 만두는 새우가 통째로 들어간 해물만두입니다. 그리고 상하로는 김치만두 2개

좌우 각각 4개의 만두는 고기만두랍니다. 

안국역 맛집 깡통만두의 만두 전골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미나리와 팽이버섯을 먼저 먹고,

팽이버섯이랑 미나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진다고 하더라고라고요.

그리고 팽이버섯과 미나리를 먹는 동안에 버섯과 야채가 익으면 만두와 같이 곁들여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이상 오늘 맛있는 이야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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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삼겹살 맛집 여의도 잠수교집에 다녀오다!

지금은 금요일이 지나고 신나는 토요일 새벽에 늦은 포스팅을 하려고 아이패드를 켰어요.

왜이렇게 늦게 포스팅을 하냐? 사실은 포스팅 주제를 찾느라 늦었네요.

고심끝에 고른 포스팅주제는 바로 지난 달에 육식공룡 남친과 함께 일명 냉삼!! 냉동삼겹살이 맛있는 냉동삼겹살 맛집 잠수교에 다녀왔어요.(저는 사실은 이날 너무 무리를 해서 먹었는지 탈까지 났어요)각설하고 냉동삼겸살 맛집으로 알려진 잠수교는 냉동삼겹살과 특색있는 사이드 메뉴를 판매하는  프렌차이즈라고 하더라고요. 남자친구는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잠수교를 알게 되었고 먹쉬리스트(먹방위시리스트)에 접수를 했더라고요. 사실 저는 고기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지만,,, 남자친구가 하도 노래를 부르길래 잠수교집을 가기로 했죠육식공룡이 아니랄까봐 ㅎㅎㅎ 이날은 즐거운 금요일이었어요. 회사 근무를 마치고 동네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서 여의도 잠수교집으로 가기로 했죠.

6시에 퇴근을 하고 약속장소인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니 7시가 조금 안됐더라는 ,,,,,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조이며,

서둘러 여의도행 버스 362를 타고 출밯했어요.

우리가 맘을 졸인 이유는 당시까지만 해도 음식점 영업시간이 9시까지였기 때문이었어요.

게다가 잠수교집이 워낙 요즙 핫한 곳이다 보니 웨이팅이 많다는 후기를 봤던 남자친구는 어쩌면 못먹을 수 도 있으니

다른 냉동삼겹살 집도 알아보더라고요 ㅎㅎㅎㅎ 내심 못먹길 바란 내맘을 눈치챈 영리한 너란 녀석!!

여의도에 있는 잠수교집은 공작아파트 상가에 위치해있어요.

그래서 버스에서 내려서 어렵지 않게 잠수교집에 도착!!

근데 이게 왠걸 웨이팅이 무려 30팀이 넘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그냥 기다리기로 하고

공작아파트 근처를 어슬렁 어슬렁 산책을 하다보니 저희 순서가돌아왔어요.

생각 보다 빨리 저희 순서가 돌아왔어요.


 저희 앞에 대기손님중에서 중도 포기자가 많았던 것 같아요.

우여곡절 속에 드디어 냉동삼겹살 맛집인 잠수교집 입성!!

자리에 앉으면 위 사진처럼 기본찬이 준비되어서 나와요. 배가 고파서 밑반찬으로 나온

계란말이를 허거지겁 먹고 한번더 리필을 했어요.

위 사진에서 보면 날계란보이시죠? 저기에 특제 가루가 들어있는데 잘 섞어서 

잘 구워진 냉동삼겹살을 찍어먹느 소스라고 하더라고요.(저는 사실 제 취향이 아니였어요.)

반면에 남자친구는 너무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저는 여기에 같이 나오는 미나리랑 파채가 가장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무채 무침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게 무를 엄청가늘게 썰어서 무친 달큰한

무생채무침이었어요. 이 무생채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고기와 같이 구워서 먹어도 맜있었어요.

저희는 냉삼 3인분과 순두부찌개를 시켰는데,,,, 저희 커플이 워낙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이렇게만 시켜도 배부르게 먹을  있었어요.

근데 가격은 냉동삼겹살치고 가격이 높더라고요

1인문 14000원 정도라니,,,,, 좋은  경험이었으나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은 1도 없어요.

(사실 집으로 돌아와서 탈이 나서 다 토하고 그랬어요.)

이건 제가 아칼라지아 (식도근이완불능증)과 위운동을 못하는 위마비증상으로 인해 음식을 먹고 

탈이 나는 경우가 종종있어요. 지난 여름에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탈이 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여의도 냉동삼겸살 맛집 잠수교집 총평

가격: ★☆☆☆☆

위치:★★★☆☆

   맛:★★☆☆☆

서비스:★☆☆☆☆

오늘도 내돈 내산으로 다녀온 냉동삼겸살 맛집 잠수교집의 

솔직 삶벌한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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